가습기 적용 면적 대신 가습량으로 고르는 법
9월 둘째 주로 접어들면서 일교차가 벌어지고, 가습기 검색이 다시 늘어나는 시점이다. 그런데 막상 제품 페이지를 열면 성능 설명이 대부분 “○평형”으로 끝난다. 이 표기는 생각보다 기준이 느슨하다. 이 글은 평형 표기 대신 가습량(mL/h)을 놓고 내 방에 맞는 수치를 직접 계산하는 방법을 다룬다. 가격은 유통 채널별 변동이 커서 다루지 않고, 공인 시험 기준과 제조사 스펙으로만 따진다. 언급하는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