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고비 처방 기준 BMI 30·27, 국산 에페는 당뇨 환자가 빠진다
위고비 처방 기준은 국내 비만 판정선인 BMI 25가 아니라 30이고, 동반질환이 있으면 27이다. 29일께 처방이 시작되는 국산 에페는 같은 선을 쓰되 당뇨를 동반한 환자가 허가 대상에서 빠진다.
몸과 마음에 일어나는 일을 다룬다. 운동·수면부터 의료 제도, 식품 안전, 폭염·미세먼지 같은 환경 보건까지, 무엇이 연구로 확인됐고 어디부터 아직 불확실한지를 구분해서 쓴다. 의학적 조언이 아니라 실천할 때 참고할 정보다.
위고비 처방 기준은 국내 비만 판정선인 BMI 25가 아니라 30이고, 동반질환이 있으면 27이다. 29일께 처방이 시작되는 국산 에페는 같은 선을 쓰되 당뇨를 동반한 환자가 허가 대상에서 빠진다.
건강보험 진료의뢰서(요양급여의뢰서)에는 법으로 정한 유효기간이 없다. 대신 적힌 진료과, 서류 종류, 제출 시점이 대학병원 보험 적용을 가른다. 요양급여 기준 규칙 제2조·제6조와 상급종합병원 안내로 정리했다.
컬러렌즈도 시력보정용 렌즈와 똑같이 택배·온라인 결제로 팔 수 없고, 어기면 500만원 이하의 벌금이다. 앱으로 고르고 안경원에서 결제하는 예약 방식이 왜 다시 수사 대상이 됐는지 의료기사법 조문과 2024년 헌재 결정으로 정리했다.
2023년 국내 남자 유방암은 156명으로 전체 유방암의 0.5%였지만 1999년 41명에서 꾸준히 늘었다. 여유증과 겹쳐 보이는 멍울, 진료를 서둘러야 하는 신호, 클라인펠터 증후군·BRCA2 같은 위험요인을 국가암등록통계와 국가암정보센터 자료로 정리했다.
지연성 근육통은 운동 직후가 아니라 24~72시간 사이에 가장 심해지고, 젖산은 운동 뒤 1시간 안에 원래 수준으로 돌아온다. 통증이 늦게 오는 기전, 회복 방법별 연구 결과, 같은 운동을 다시 할 때 덜 아픈 이유를 논문 원문으로 정리했다.
국가 유방암 검진 권고안은 치밀유방에 초음파를 더하는 것을 권고하지도 반대하지도 않는다(권고등급 I). 초음파를 더하면 발견되는 암과 위양성이 함께 늘어나는 수치, 미국이 밀도 고지를 의무로 바꾼 내용을 권고안 원문으로 정리했다.
독감 3가 4가 백신의 차이는 B형 야마가타 계통 한 칸이고, 그 계통은 2020년 3월 이후 확인된 적이 없다. 올겨울 국가예방접종이 3가로 진행되는 이유와 백신 물량이 줄어든 사정을 질병관리청·세계보건기구 원문으로 정리했다.
경도인지장애에서 치매가 생기는 비율은 한 해 10-15%로 정상인의 1-2%보다 높지만, 10년 뒤에도 진행하지 않은 경우가 40-70%라는 보고도 있다. 치매와 가르는 기준이 무엇인지 학회지 종설로 정리했다.
공공 지침은 준비운동을 5~10분으로 적고, 부상 감소가 시험으로 확인된 프로그램은 20분짜리다. 준비운동 효과가 어느 등급으로 적혀 있는지와 지침 안에서 유일하게 A가 붙은 항목을 원문으로 정리했다.
건물 종합관리 업종의 뇌심혈관 질병 산재 사망이 259명으로 가장 많았다. 과로사 산재 인정 기준이 보는 시간은 12주 동안 주 60시간, 4주 동안 주 64시간이고 야간근무는 주간의 30%를 더해 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