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금 적금 이자 계산기

적금은 매달 넣은 돈이 예치되는 기간이 회차마다 달라서, 표시 금리가 연 5.0%여도 이자는 원금의 5%가 되지 않는다. 아래에 상품 종류와 금액, 기간, 금리를 넣으면 세전 이자와 세금, 손에 남는 이자가 나온다. 단리 상품 기준이고 2026년 10월에 확인한 세율이다.

납입 원금 –

세전 이자 –

세금 –

세후 이자 –

만기에 받는 금액 –

원금 대비 세후 수익률 –

적금 이자가 원금의 연 금리만큼 나오지 않는 이유

월적립식 단리 적금은 첫 달 납입금이 12개월, 둘째 달이 11개월, 마지막 달이 1개월치 이자를 받는다. 그래서 12개월 적금의 이자는 월 납입액 × 연 금리 × 78 ÷ 12 로 계산되고, 원금 대비로는 연 금리의 절반을 조금 넘는다.

월 30만원씩 12개월, 연 5.0%로 넣으면 원금 3,600,000원에 세전 이자 97,500원, 세금 15,015원, 세후 이자 82,485원이다. 원금 대비 세후 수익률은 2.29%다. 같은 연 5.0%로 1,000만원을 1년 정기예금에 맡기면 세후 이자는 423,000원, 원금 대비 4.23%다.

과세 구분이자에 붙는 세금한도
일반 예적금15.4% (소득세 14% + 지방소득세 1.4%)없음
조합등예탁금 2025-12-31까지 가입이자소득세 비과세 + 농어촌특별세 1.4%1인 3,000만원
조합등예탁금 2026년 중 가입5% 분리과세 (개인지방소득세 없음)1인 3,000만원
비과세종합저축없음전 금융기관 합산 5,000만원

계산에 쓴 기준

기준 시점은 2026년 10월이다. 제도가 바뀌면 이 페이지의 값도 함께 고친다.

이 계산기가 다루지 않는 것

  • 복리 상품은 계산하지 않는다. 월복리·연복리 상품은 이 값보다 이자가 조금 많다.
  • 조합등예탁금 2026년 이후 가입분(5%·9% 분리과세)은 농어촌특별세율이 상품설명서마다 따로 적혀 있어 넣지 않았다.
  • 은행은 소득세와 지방소득세를 따로 떼고 끝자리를 절사하므로 실제 세금과 몇십 원 차이 날 수 있다.
  • 중도해지이율·만기후이율은 은행 고시가 제각각이라 계산하지 않는다. 만기 전에 깨면 이 금액보다 적다.
  • 절세 계좌의 한도를 넘는 부분은 일반과세다. 한도 안팎을 나눠 넣는 계산은 하지 않는다.

계산 구조와 예외는 예적금 금리 비교, 표시된 숫자 앞에 확인하는 네 가지에 자세히 적어 두었다. 다른 계산기는 계산기 모음에 있다.

이 계산기는 참고용 도구이고 투자 권유나 세무 상담이 아닙니다. 실제 이자와 세금은 상품설명서의 이자계산방식과 취급 기관의 원천징수 방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가입 전에 해당 금융회사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