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문 단열필름, 투과율과 열파손 위험에서 갈리는 선택

창 하나를 옆에서 본 단면으로 유리에 붙은 필름과 그 안쪽 에어캡, 창틀 틈의 틈막이가 각각 다른 자리에 놓인 그림

단열필름은 공기층을 더하는 뽁뽁이나 틈을 메우는 틈막이와 작용하는 자리가 다르다. 사양표에서 볼 값은 투과율과 차단율이고, 판유리 온도차가 60℃ 이상이면 열파손이 생긴다는 조건도 함께 봐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