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가입자 건강보험료는 길게는 33개월 전 소득으로 매겨진다
지역가입자 건강보험료는 11월에 바뀌고, 1~10월에는 전전년도 소득이 붙는다. 그래서 소득과 보험료 사이가 길게는 33개월 벌어진다. 지금 쓸 수 있는 조정·정산 신청과 공단이 검토하는 직권 정산이 무엇을 바꾸는지 정관과 공단 안내로 풀었다.
지역가입자 건강보험료는 11월에 바뀌고, 1~10월에는 전전년도 소득이 붙는다. 그래서 소득과 보험료 사이가 길게는 33개월 벌어진다. 지금 쓸 수 있는 조정·정산 신청과 공단이 검토하는 직권 정산이 무엇을 바꾸는지 정관과 공단 안내로 풀었다.
2027년 건강보험료율 동결이 결정됐지만, 장기요양보험료는 그 위에 13.14%를 곱해 따로 붙고 정하는 기구도 다르다. 이번 발표에 들어간 것과 빠진 것, 지역가입자 재산점수 단가까지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