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불 종류는 충전재 이름이 가른다, 다운은 솜털 75%·구스는 거위털 80%부터

아늑한 침실에서 한 사람이 침대 위에 펼쳐 놓은 폭신한 이불의 모서리 꼬리표를 들어 올려 가까이 들여다보는 그림

이불 이름 중 기준이 정해진 것은 다운과 구스다. 솜털 75% 이상이어야 다운, 거위털 80% 이상이어야 구스라고 쓸 수 있는데 2025년 소비자원 조사에서는 거위털 35.5%짜리가 나왔다. 충전재·충전량·크기로 이불 종류를 가르는 법과 라벨 읽는 순서를 정리했다.

에어프라이어 청소, 30분 식히고 바스켓은 불리고 열판은 뒤집어 닦는다

주방 조리대에 부드러운 천을 깔고 에어프라이어 본체를 거꾸로 눕혀 놓은 채, 한 사람이 위로 드러난 열판을 부드러운 솔로 살살 닦고 옆 개수대에는 바스켓이 거품 물에 불려져 있는 그림

에어프라이어 위해정보 490건 중 34.7%가 화재·발연·과열이었다. 제조사 안내대로라면 청소는 약 30분 식힌 뒤 시작하고, 눌어붙은 바스켓은 세제 물에 5~10분 불리며, 열판은 제품을 뒤집어 부드러운 솔로 닦는다. 부위별 순서와 하면 안 되는 것을 정리했다.

침대 사이즈, 퀸은 150×200으로 같아도 킹부터 브랜드마다 갈린다

이사 전 빈 침실 바닥에 마스킹테이프로 침대 자리를 직사각형으로 표시해 두고, 한 사람이 그 선 끝에서 열린 방문이 선에 닿는지 보는 그림

국내 퀸 매트리스는 브랜드가 달라도 150×200cm로 거의 같지만, 킹은 160×220cm와 167×207.5cm처럼 갈리고 프레임은 길이가 최대 221.7cm까지 커진다. 싱글부터 라지킹까지 이름과 치수, 방에 놓기 전에 재야 할 것을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