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프라이어 청소, 30분 식히고 바스켓은 불리고 열판은 뒤집어 닦는다

주방 조리대에 부드러운 천을 깔고 에어프라이어 본체를 거꾸로 눕혀 놓은 채, 한 사람이 위로 드러난 열판을 부드러운 솔로 살살 닦고 옆 개수대에는 바스켓이 거품 물에 불려져 있는 그림

에어프라이어 위해정보 490건 중 34.7%가 화재·발연·과열이었다. 제조사 안내대로라면 청소는 약 30분 식힌 뒤 시작하고, 눌어붙은 바스켓은 세제 물에 5~10분 불리며, 열판은 제품을 뒤집어 부드러운 솔로 닦는다. 부위별 순서와 하면 안 되는 것을 정리했다.

동파 방지, 지난겨울 계량기 동파 97%는 보온과 빈집에서 났다

서리가 내린 이른 겨울 아침, 현관 옆 바닥의 수도계량기함 뚜껑을 열고 한 사람이 쪼그려 앉아 두툼한 누빔 보온재를 함 안에 채워 넣는 그림

서울시 집계로 지난겨울 수도계량기 동파 2,046건 중 97%가 보온이 미비하거나 오래 비운 집에서 났다. 영하 5도·10도·15도로 갈리는 동파 예보 4단계, 채우기·틀기·녹이기 방법, 동파 때 계량기 대금을 누가 내는지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