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기 시작 전 정해 두는 네 가지 기준과 근거의 범위
초보 러너의 부상 발생률은 1,000시간당 17.8건으로 취미 러너의 두 배가 넘는다. 달리기 시작 전에 강도·거리·신발·통증 네 가지를 무엇으로 정하는지, 각각 근거가 어디까지 확인됐는지 갈라 정리했다.
초보 러너의 부상 발생률은 1,000시간당 17.8건으로 취미 러너의 두 배가 넘는다. 달리기 시작 전에 강도·거리·신발·통증 네 가지를 무엇으로 정하는지, 각각 근거가 어디까지 확인됐는지 갈라 정리했다.
주당 10%를 지키면 안전하다는 말의 근거는 얇다. 달리기 거리 늘리기 기준이 왜 주 단위에서 한 번의 러닝으로 옮겨갔는지, 5,205명 추적 연구의 위험비를 근거 수준별로 갈라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