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기 시작 전 정해 두는 네 가지 기준과 근거의 범위
초보 러너의 부상 발생률은 1,000시간당 17.8건으로 취미 러너의 두 배가 넘는다. 달리기 시작 전에 강도·거리·신발·통증 네 가지를 무엇으로 정하는지, 각각 근거가 어디까지 확인됐는지 갈라 정리했다.
초보 러너의 부상 발생률은 1,000시간당 17.8건으로 취미 러너의 두 배가 넘는다. 달리기 시작 전에 강도·거리·신발·통증 네 가지를 무엇으로 정하는지, 각각 근거가 어디까지 확인됐는지 갈라 정리했다.
중강도 운동 기준은 MET·심박수·체감 세 잣대로 정해지고 셋이 같은 답을 주지 않는다. 2024년 개정이 60세 이상에 분모 2.7mL/kg/분을 따로 둔 이유와, 최대심박수 추정식이 남기는 개인 편차까지 1차 자료로 정리했다.
저녁 운동과 수면을 다룬 대규모 관찰연구와 짧은 활동 교차시험을 비교합니다. 취침 4시간 전이라는 숫자의 한계, 강도와 지속시간, 일상에서 남길 기록 항목을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