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매트 고를 때, 크기보다 먼저 보는 식품용 표시

테두리가 올라온 둥근 김장 매트 위에 절인 배추와 양념 대야가 놓이고 매트 귀퉁이에 작은 표시 라벨이 붙어 있는 그림

김장매트는 배추와 양념이 직접 닿는 기구라 ‘식품용’ 표시 대상이다. 표시는 단어나 도안으로 붙고 잉크·각인이 원칙이다. 크기보다 먼저 볼 것과 테두리 높이가 하는 일, 매트가 없을 때의 대체까지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