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급제 개통 방법, 유심만 옮기면 되는 경우와 신청이 필요한 경우

책상 위 열린 휴대폰 상자 옆에서 한 사람이 헌 휴대폰에서 뺀 작은 유심 카드를 핀셋처럼 손가락으로 집어 새 휴대폰의 트레이에 옮기는 장면

같은 통신사·같은 번호면 자급제폰에 쓰던 유심을 옮겨 끼우는 것으로 끝나고, 번호이동·신규는 유심을 사서 셀프개통을 신청해야 한다. 개통 전 IMEI·분실도난·SIM 잠금 확인과 선택약정 25%를 따로 신청하는 경로를 통신사 공식 안내로 정리했다.

통신 요금제 비교, 데이터·약정·결합·알뜰폰 네 축으로 나눈다

스마트폰을 가운데 두고 데이터 신호·달력·집과 회선·유심칩 네 가지 물건이 둘러싼 그림

알뜰폰 요금제는 데이터 4.5GB부터 200GB 넘는 것까지 한 화면에 늘어선다. 통신 요금제 비교를 데이터·약정·결합·알뜰폰 네 축으로 나누고, 축마다 무엇을 확인하고 어디서 조회하는지 정리했다.

선택약정 할인과 공시지원금, 단통법 폐지 뒤 갈리는 세 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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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약정 할인과 통신사 지원금은 여전히 택일이지만, 2025년 7월 22일부터는 요금할인을 골라도 유통점 추가지원금을 함께 받을 수 있다. 공시 의무가 사라져 확인할 곳이 계약서로 옮겨간 이유까지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