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급제 개통 방법, 유심만 옮기면 되는 경우와 신청이 필요한 경우

책상 위 열린 휴대폰 상자 옆에서 한 사람이 헌 휴대폰에서 뺀 작은 유심 카드를 핀셋처럼 손가락으로 집어 새 휴대폰의 트레이에 옮기는 장면

같은 통신사·같은 번호면 자급제폰에 쓰던 유심을 옮겨 끼우는 것으로 끝나고, 번호이동·신규는 유심을 사서 셀프개통을 신청해야 한다. 개통 전 IMEI·분실도난·SIM 잠금 확인과 선택약정 25%를 따로 신청하는 경로를 통신사 공식 안내로 정리했다.

알뜰폰 eSIM 개통 조건, 개통이 막히는 네 가지 지점

AI·기술 라벨 아래 알뜰폰 eSIM 개통 조건 제목이 두 줄로 적힌 옅은 청록색 사선 무늬 배경의 썸네일

알뜰폰 eSIM 개통 조건은 요금제보다 단말에서 먼저 갈린다. 갤럭시는 해외판이 S20부터 eSIM을 넣었지만 국내 개통 안내는 S23·Z4 이후다. 유심과 함께 쓸 때의 명의 조건, 기기를 바꿀 때마다 다시 내는 2,750원까지 사업자 안내를 대조해 표로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