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금리 인하 효과가 내 지출까지 닿는 순서와 시차

중앙은행 건물에서 시작한 흐름이 은행과 상점을 거쳐 장바구니와 지갑에 닿는 모습을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그린 그림

소비자물가지수는 458개 품목으로 만들고 생활물가지수는 144개로 만든다. 기준금리가 바뀐 뒤 그 효과가 어떤 경로로 지출에 닿는지, 지표가 언제 나오는지, 왜 시차의 길이는 단정할 수 없는지 정리했다.

금리는 올랐는데 주택담보대출은 늘었다 — 정책금리의 시차

금융·투자 카테고리 표지 이미지 — 글 제목이 적혀 있다

기준금리를 두 번 올린 8월, 가계대출 증가 폭은 3조 4,000억원으로 줄었는데 주택담보대출은 4조원으로 커졌다. 정책금리가 대출 통계에 닿기까지 생기는 시차의 구조를 한국은행 발표 기준으로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