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권 해킹에서 확인된 것과 아직 추정으로 남은 것
기사 제목은 ‘AI 해킹’으로 단정하지만 금융위 보도자료에는 AI라는 말이 없다. 당국이 지시한 것은 원인과 수법의 분석이다. 확인된 조치와 보도로만 전해진 수법을 갈라 정리했다.
기사 제목은 ‘AI 해킹’으로 단정하지만 금융위 보도자료에는 AI라는 말이 없다. 당국이 지시한 것은 원인과 수법의 분석이다. 확인된 조치와 보도로만 전해진 수법을 갈라 정리했다.
소비자물가지수는 458개 품목으로 만들고 생활물가지수는 144개로 만든다. 기준금리가 바뀐 뒤 그 효과가 어떤 경로로 지출에 닿는지, 지표가 언제 나오는지, 왜 시차의 길이는 단정할 수 없는지 정리했다.
바깥 0도·실내 20도 조건의 실험에서 두꺼운 암막 커튼의 난방에너지 절감율은 1.4%, 실내온도는 0.2도 상승에 그쳤다. 창과 커튼 사이 공기가 계속 돌기 때문이고, 그 틈을 어떻게 막는지가 갈린다.
정부 조사에서 지역 간 평균 진료비 편차는 1.1~1.7배로 줄었다고 발표됐는데, 같은 표의 개별 병원 초진 진찰료는 1,000원과 61,000원이다. 게시 의무가 붙는 항목과 조회하는 곳까지 정리했다.
흉추 가동성 운동으로 자율신경이 회복된다는 설명이 퍼져 있다. 네 동작의 횟수와 자세 기준을 정리하고, 그 주장이 20편 메타분석과 223편 메타분석에서 각각 어떻게 갈리는지 확인한다.
무점착 시트지는 접착제 없이 물과 밀착으로 붙는다. 두께는 보통 170~300㎛의 연질 PVC이고 떼면 자국이 남지 않는다. 단열필름과 하는 일이 다르다는 점과 붙이기 전에 유리를 봐야 하는 이유까지 정리했다.
창을 다 막았는데도 웃풍이 남으면 설비가 벽을 지나간 자리를 본다. 측정 연구에서 누기가 가장 심한 곳은 콘센트와 배관 관통부였다. 2000년 이전 준공 건물의 평균값과 찾는 순서를 정리했다.
7월에 로봇청소기가 원인으로 지목됐던 아파트 화재의 최종 판단은 벽체 콘센트의 트래킹이었다. 먼지와 습기가 만나 절연이 무너지는 현상이고, 전기화재 발화원인 분류의 한 항목이다. 집에서 줄일 수 있는 조건까지 정리했다.
전통시장 10%는 구매할인 5%와 사용 후 환급 5%를 더한 값이다. 지방 골목상권은 8%지만 수도권 골목상권은 5%로 지금보다 줄어든다. 보도자료 원문의 표를 기준으로 갈리는 자리를 정리했다.
실손24는 병원에 부탁하는 서비스가 아니라 가입자가 앱·웹에서 직접 청구하는 경로다. 전송되는 서류는 세 가지뿐이고, 미연계 기관에 대한 과태료는 아직 법에 없다. 조문으로 갈리는 지점을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