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리지 ETF, 지수가 제자리인데 -4%가 되는 구조
레버리지 ETF가 따라가는 것은 누적 수익률이 아니라 ‘하루치’ 수익률이다. 지수가 +10% 뒤 -10%면 지수는 -1%인데 2배 상품은 -4%가 된다. 그 계산과 거래 전에 걸리는 두 조건을 정리했다.
레버리지 ETF가 따라가는 것은 누적 수익률이 아니라 ‘하루치’ 수익률이다. 지수가 +10% 뒤 -10%면 지수는 -1%인데 2배 상품은 -4%가 된다. 그 계산과 거래 전에 걸리는 두 조건을 정리했다.
틈막이가 막는 것은 열이 아니라 드나드는 공기다. 국토해양부 기준으로 창문을 통한 열손실이 30%로 가장 크고, 틈은 유리가 아니라 창이 맞닿는 자리에 있다. 재는 순서와 창 종류별로 갈리는 재질을 정리했다.
국내 상장주식은 대주주가 아니면 장내 양도가 비과세이고, 해외주식은 기본공제 250만원을 뺀 나머지에 22%가 붙는다. 같은 1,000만원 차익이 0원과 165만원으로 갈리는 이유와 손익통산·신고 기한을 국세청 기준으로 정리했다.
창문 단열 뽁뽁이는 창의 열관류율 0.9와 2.8이라는 등급 차이를 바꾸는 것이 아니라 공기층을 한 겹 더 만드는 물건이다. 연구에서는 유리면보다 창틀에 붙였을 때가 더 나았고, 붙이기 전에 재는 것까지 정리했다.
대출 우대금리는 같은 계좌에 매달 같은 금액을 넣어도 적요에 ‘급여’가 없으면 적용되지 않는다. 금감원이 공개한 민원 사례에서 0.4%포인트와 0.2%포인트가 그렇게 빠졌다. 우대금리가 붙는 자리와 빠지는 조건을 정리했다.
전기히터 소비전력이 1,500W면 하루 4시간 한 달에 180kWh다. 같은 180kWh라도 누진 몇 단계에 얹히느냐에 따라 1kWh 단가가 120.0원과 307.3원으로 갈린다. 발열 방식·정격 소비전력·온도조절을 기준으로 정리했다.
김치냉장고 스탠드형은 팬으로 냉기를 돌리는 간접냉각, 뚜껑형은 벽면을 얼리는 직접냉각이다. 소비자원 시험에서 형태별 월간 소비전력량이 8.9kWh와 15.5kWh로 갈렸는데, 그 숫자를 형태 탓으로만 읽으면 안 되는 이유까지 정리했다.
할부항변권은 할부가격 20만원 이상, 할부기간 3개월 이상이면 남은 할부금의 지급을 거절할 수 있는 권리다. 이미 낸 돈을 돌려받는 제도가 아니라는 점까지, 할부거래법 제16조의 요건과 통지 방법을 정리했다.
수면 지표는 분모를 바꾸면 같은 밤의 수면 효율이 55%에서 64%로 옮겨간다. 수면 시간·효율·잠복기·단계 네 가지가 각각 무엇을 세는지, 손목 기기가 몇 단계까지 맞히는지를 1차 문헌으로 정리했다.
캠핑전기매트는 220V용과 12V용이 파워뱅크에서 바로 쓸 수 있는지부터 갈린다. 소비자원 시험에서 같은 조건 소비전력량이 930Wh와 1,503Wh로 벌어졌고, 전기매트는 안전확인이 아니라 안전인증 대상이다.